조현병을 앓던 중 스스로 약을 끊고 20년지기 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.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1일 대흥동 살인사건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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