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세네갈에 24년 전 패배에 설욕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. 차세대 축구 황제 음바페가 경기 초반 아쉬움을 딛고 두 골로 명성을 증명했습니다.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. [리포트] 2002년 한일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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