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남동생에게 무상으로 건물을 임대해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. 지난해 신고한 부동산임대업 사업소득금액이 턱없이 적어서다.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남동생에 대한 편법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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