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언니가 집 팔아 빌려준 8000만원, 30년 만에 다 갚았다"...절연당한 동생

행복한참새3639 2026-06-15 07:44 조회 36 수정됨

"언니가 집 팔아 빌려준 8000만원, 30년 만에 다 갚았다"...절연당한 동생

30년 전 언니에게 8000만원을 빌린 동생이 최근에야 원금을 모두 갚은 뒤 언니로부터 절연 통보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.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

출처: 네이버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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