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숨진 대만 배우 쉬시위안(서희원·사진)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나왔다. 중화권 언론에선 서희원이 ‘진정한 스타’가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. 16일 홍콩 성도일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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