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강원도에 창고를 만들어 122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형태로 만든 기술자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.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는 1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마약 혐의로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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