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보=자신의 가족들이 성폭력을 당했다는 망상으로 모친의 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(본보 지난 1월17일자 인터넷 보도)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.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(김지현 부장판사)는 16일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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