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살다 살다 코인사기 도용당해”…곽튜브, 544억 해킹 주범으로 몰렸다

talk 2026-06-16 21:44 조회 231 수정됨

“살다 살다 코인사기 도용당해”…곽튜브, 544억 해킹 주범으로 몰렸다

곽튜브. [헤럴드뮤즈] 인기 유튜버 곽튜브(본명 곽준빈)가 글로벌 가상자산 해킹 사태 주범으로 오인받는 초유의 사진 도용 피해를 입었다. 17일 곽튜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“나는 한국에서 온 유튜버다, 코인은

출처: 네이버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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