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강릉 연곡 해변으로 밀려온 고등어 사체 최근 강원 동해안에서 참다랑어 어획이 늘어난 가운데 멸치 떼죽음에 이어 고등어 등 어류가 집단 폐사한 채 해안가로 밀려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 어제(16일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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