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훼손 시신, 성장판 닫혀 있었다…"키 161∼165㎝"

▲ 시신 일부가 발견된 인천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인천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피해자 신원을 확인할 결정적 단서가 나오지 않자 경찰이 시신 유기 장소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.
출처: 네이버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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